시나브로

제필. 하루 아침 사이 안락했지만 불편했던 그늘에 밀려난 제형과 느슨해보이지만 섬세하고 사려 깊은 원필의 이야기. 우리의 이야기는,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, 조금씩…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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